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살은 안빠지고 졸립네요 ㅜㅜ 저녁먹고 집 대충 정리해두고 짐챙겨서 운동갔더니 8시 40분 열심히 운동하고나니깐 9시 52분 씻고 집오니깐 10시 30분 고양이들 간식주고 뭐하고 11시에 누웠는데 잠이 안와 말똥말똥.
술 자체 만으로도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주 없이 술만 마신다고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알코올은 1g에 7kcal를 내는데,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에 4kcal를 내는 것과 비교해보면 꽤 높은 편이에요.
우리가 마시는 술에는 순수 알코올만 들어있지 않고, 맛을 내기 위한 당류 같은 성분도 들어있기 때문에 칼로리가 더욱 높아져요.
📍맥주 1잔 (500ml) 약 190~230kcal
📍소주 1잔 약 60~90kcal
📍와인 1잔 약 150kcal
맥주 1.5잔, 소주 4잔, 와인 2잔을 마셨을 때 밥 한공기(300kcal)와 거의 비슷한 칼로리를 낸다고 볼 수 있어요.
또, 술을 마시면 뇌에서 식욕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져 나도 모르게 음식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해요.
사람에 따라 술을 마신 후 혈당이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술을 자주 마시면 장기적으로는 혈당에 무.조.건 나쁜 영향을 줘요!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을 중단시키고, 이로 인해 혈당이 별로 오르지 않거나 저혈당을 경험하기도 해요.
지금 당장 혈당이 오르지 않았더라도, 알코올을 자주 섭취하면 간 기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 능력을 악화시켜요.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간에서 알코올 분해를 위한 다양한 대사가 일어나요.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비타민B군을 섭취하면 과음 후 느끼는 피로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르기닌, 시트룰린, 베타인 등 아미노산도 간의 대사 과정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밀크씨슬은 간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아요.
충분한 물과 함께 이런 영양제들을 잘 챙겨 드시고,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고 푹 쉬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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